군대 훈련이 끝난 장소

북미 육군 훈련


새벽 3:30 일어나서 4:30 M-16를 지급 받고
오늘 훈련 시나리오가 적힌 종이를 받았다.. 긴 하루가 될것을 예감하는 순간이였다.
훈련을 하러 버스에 타고 떠나, 지금인 오후 8:00 가 되서 돌아온 오늘은
정말 힘들날이였다.

하지만, 그런 훈련을 하는 도중 잠시라도 하늘을 보고
자연에게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구름 한점 없는 하늘 그 아래 있는
군인들에 짐가방과, 먹다만 MRE, 그리고 M16, IBA 같은건 정말
사진으로 잡아 두고 싶다라는 생각에 한컷 찍어 봤다.



한국에서 지옥같은 군대훈련과는 틀리겠지만,
이쪽 훈련도 결코 ..재미있지만은 않다.

아니 훈련은 즐거웠다.
그저 MRE가 맛이 없을뿐 (.....)

MI에게 이런 훈련 시키는 건..왜..!?




그림을 올리면 76힛.. 뻘글을 올리면900 ..?
아 울고싶다...

by 『K´s』 | 2008/10/11 12:49 |    └My Linguist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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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アゼ at 2008/10/11 12:54
고생하셨어요ㅠㅠㅠ
Commented by 슬견 at 2008/10/11 14:23
2만3천힛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10/11 15:48
수고하셧어여 ㅠㅠ
Commented by 카레 at 2008/10/11 16:10
훈련끝난건가요 수고하셨습니다 ^^
Commented by 김은람 at 2008/10/14 15:47
/토닥토닥
원래 세상이란게 그런거예요... 저두 그렇거든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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