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2일
에반젤린, 에바님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슥슥 그려봤습니다.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꽤 오래걸려서 완성한 그림입니다.
SD를 하면서 SAI로 채색하는 방법을 익혀, 싸이를 중심으로 처음으로 채색해본 그림입니다.
그림은 꽤나 오래전에 완성했는데
배경을 조금 해볼려고 한시간 정도를 버려버리고 포기했습니다.
배경은 역시 처음 그릴때 재대로 그려야지
동그라미 몇개 넣거나 그런건 하지 말아야 겠어요.
붉은 눈의 뱀파이어 버전에 에바님입니다만..
에반젤린양.. 솔직하게 너무 불쌍해요 ㅠ_ㅠ..
먼치킨이라 그런진 몰라도 등장도 별로 안하고..
좋아하는 나기는 다른 여자랑 네기나 만들어 놓고..ㅠ_ㅠ
조금 여울에 젖은 (재대로 썼나?)
슬퍼하는 에반님을 그리고 싶어 완성해봤습니다.(재대로 안됬지만요 ..orz)
네기마는 하나 하나 재대로 사곤 있습니다만 (...) 너무 너무 질질 끄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정도에서 끝나면 저는 죽겠죠 (에반님 하앜.. 활약좀)
일단 채색은 조금더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를
# by | 2008/10/02 12:08 | └Parod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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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 버젼 에반젤린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나쁘다는게 아님(..)
네기마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ㅠ.ㅠ.ㅠ.ㅇ.............................................
너무 오래전에 봐서 까먹었지만 에반젤린의 로봇트.................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