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월희 리메이크 기념 알퀘이드 한장 ☆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좋은 아침~』
『어제는 신세를 졌어』
『어라? 벌써 잊어 버린거야?』
『어제 나를........』
『어제는 신세를 졌어』
『어라? 벌써 잊어 버린거야?』
『어제 나를........』
루리는 어쩌고 알퀘이드냐!!
라고 묻는다면, 주말이고 어째 몇일동안 그림이 안그려진다 해서, 쓱쓱 오나의 여신님
스쿨드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실패에 실패 OTL
월희 리메이크도 된다고해서 저번주에 지른 월희 신간 6권을 감상..
역시 멋진 나나야군에게 빠져 버렸습니다만, 남자캐릭이니 버려버리고..
호오 알퀘이드냥.. 옷이 색칠하기 쉬운 옷이네 (?)
라는 비열한 생각 (?) 으로 그리기 (수정하기)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잘나와서, 살짜 채색을 시작해 봤습니다.
빈유로 그려볼까 했지만 가슴없는 알퀘는... ..알퀘가 아니야 OTL
(솔직하게 말하자면 저번 루리도 스쿨드 그리다가..실패해서..ㅠ_ㅠ 스쿨드 너무 어려워요)
여담으로 저는 붉은눈과 푸른눈을 갖은 캐릭터 그리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전신을 A4에 그렸더니 600dpi로 스캔했는데도 너무 작은 이느낌은 왜일까요..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
# by | 2008/04/26 11:46 | └In Process of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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