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의 수영복 (?) 을 빌려입은 우리 나노하


『 페이트짱 나 오늘
수영복을 깜빡하고 와버렸어

응?

하나 더 있으니까 빌려주겠다고?
고마워 페이트짱 』
 

『 フェイトちゃん。
私今日水着をわすれてきちゃったよ。

え?

もうひとつあるから、貸してくれるんだっと?
ありがとうフェイトちゃん。』



『 저기...
페이트짱?
이거 페이트짱의...

.....

페이트짱
코피....나오고있는데..
괘...괜찮아? 』

『 あの…
フェイトちゃん?
これてフェイトちゃんの…

ほええ~~

ふぇ、フェイトちゃん
は、鼻血…でてるよ

だ…大丈夫? 』



 

자신있게 라고 할수는 없지만 슬슬 제그림체를 찾아가고있습니다.
러프 스케치를 보면 내 그림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데
채색을 하면 마음에 드는 그림을 만드는게 너무 어렵더군요.
다른건 다 좋은데 눈과 머리 카락 채색이 너무 방법찾기가 힙들더군요.

채색은 시로님을 본따 칠했습니다만 전혀 같은느낌이 안나는군요.
그외 SHAA님도 많이 참조했습니다만 전혀 전혀 전혀 (....) 같은 부분이 하나도 없는건 왜 일까요?

얼마나 오래 걸렸나?

라는 문제를 떠나서, 제가 처음으로 손으로 그린 그림보다 잘나온 CG가 되겠네요.

올해들어 3번째 CG그림이지만 저에게있어 다시 시작할수있는 자신감을준
첫번째 그림이 되겠네요. 다음번에는 제가 그토록 노력하던 웹코믹으로 찾아갈수있었으면
이라는 작은 소망을 품고 이만 가겠습니다.

by 『K´s』 | 2008/03/02 09:43 |    └Parod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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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T at 2008/03/02 11:38
좋겠다.....

난 귀찮던데....(응?)
Commented at 2008/06/26 23:1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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